그러니까...꿀벅지 논란은 다른거 다 필요없고,
일상 생활에서 그냥 격식 따지지 않는 친한 사람들 끼리 낄낄 거릴때 쓰고,
방송이나 뉴스에선 쓰지 말아야 하는게 맞는거.
애초에 블로그나 그런곳은 사적 공간이니까 쓸 수 있는것인데,
제공되어지는 기사에 '꿀벅지' 라던가 '그녀의 숨막히는 뒷태' 같은 감상문 혹은 게시판 뻘글 같은 수준을 쓰면 안돼.
요즘 기자들 진짜 개나 소나 되는거 알겠지만,(ex : 무한도전 재미는 있으나 의미 없는 웃음. or XX 표절 시비 극복하고 인기 행진... 과 같은 감상문or홍보글 쓰는 기자들.)
적어도 기자 라는 이름에 걸맞게 기사를 써야하는거 아닐까?
난 뉴스에 기자의 이름을 남기는건 그 글에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히 공개를 할 수 있기에 이름을 남기는거라 생각했는데,
요즘 기자는 그런게 아닌가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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